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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오천년의 신비, ‘소금’의 중요성 알린다

입력 2011-06-13 09:40:05 수정 2011-06-13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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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는 어릴 때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우리 아이 첫 소금, 깐깐하게 선택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미네랄이 풍부한 양질의 소금은 적정량을 섭취했을 때 인체의 저항력을 높이고, 독성 억제와 건강한 근육 유지를 돕는다.

그러나 소금을 다량 섭취했을 경우, 고혈압을 비롯한 각종 성인병이 생길 수 있어 짠 음식을 자주 먹는 한국인의 식단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이에 ‘오천년의 신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금의 영양성, 건강한 소금의 기준, 올바른 소금 선택법 등을 알리며 소금을 통한 올바른 건강관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캠페인은 산후조리원과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오천년의 신비’는 한국산후조리업 협회와의 제휴를 통해, 협회 산하 220여 곳 산후조리원에 천일염을 지원하고, 산모를 대상으로 ‘아이를 위한 첫 소금’의 중요성을 알린다.

또 통합 유아교육기관 ‘하바놀이학교’에도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를 지원하는 한편, 예술과 재미를 결합한 ‘오감체험 소금 놀이 프로그램’을 열어, 아이들이 ‘소금’의 중요성 및 다양한 정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백설 명품 천일염 ‘오천년의 신비’는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신안군 갯벌에서 자연건조방식으로 만들어진 소금으로, 칼슘과 칼륨 등 천연 미네랄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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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3 09:40:05 수정 2011-06-13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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