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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 ‘소녀시대’, 프랑스 파리에서 디자인을 느끼다

입력 2011-06-14 16:07:24 수정 2011-06-14 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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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 주역인 소녀시대가 프랑스 파리에서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를 인 파리"를 마치고 휴식을 즐기는 동안 프랑스 디자인 선물 가게 ‘필론’ 을 방문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프랑스의 다채로운 색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디자인의 세계를 보는 유리를 볼 수 있다. 유리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고르는 듯한 미소와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은 프랑스에서도 여전히 ‘소시 여신 포스’가 난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방문한 ‘필론’은 2008년 시작해서 많은 매니아들을 확보한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명동과 N서울타워 매장이 있다.

한편 최근 프랑스에서 한류 파워를 보여준 소녀시대는 일본 정규앨범이 23만장이라는 일본 첫 앨범 사상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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