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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세이프 지수연동예금’ 판매

입력 2011-06-15 17:30:14 수정 2011-06-15 1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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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동행의 지수연동정기예금(ELD) 대표 브랜드인 ‘세이프지수연동예금 11-13호’를 27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회차에는 삼성그룹지수인 S&P한국대기업지수1과 연계된 상품 1가지, KOSPI200에 연계된 상품 3가지, 위안화에 연계된 상품 1가지 등 총 5가지의 상품이 출시된다.

우선 S&P한국대기업지수1이 3%이상 상승 시 연 6.24%의 수익률이 가능한 ‘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11-13호’가 있다.

KOSPI200이 30%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 최고 연 16.20%를 지급하는 ‘KOSPI200 고수익상승형 11-13호’, KOSPI200 지수가 3%이상 상승 시 연 6.30%의 수익률이 가능한 ‘KOSPI200 안정형 11-13호’는 KOSPI200 연계 상품이다.

KOSPI200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하락하는 경우에도 수익발생이 가능한 ‘KOSPI200양방향형 11-13호’도 있다.

위안화가 2%이상 절상 시 연7.00%의 수익률이 가능한 ‘위안화 안정형11-13호’도 판매 중이다.

이번 상품은 총 1천200억원(S&P한국대기업지수1 안정형 200억, KOSPI200 고수익상승형 300억/안정형300억/양방향형 300억, 위안화 안정형 100억) 한도로 판매된다.
개인고객은 물론, 법인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5가지 상품 모두 1년제 예금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3백만원 이상이다.
단,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최소 가입금액은 50만원 이상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대내외 악재로 조정을 받고 있어서 신규 투자가 망설여지는 투자자들이라면 원금이 보장되는 지수연동예금(ELD)를 적극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위안화는 대외 절상 압력뿐만 아니라 중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제기조 전환에 따라 점진적으로 절상이 될 것으로 예상돼 위안화 연계 ELD도 지난 차수에 이어 출시하게 됐는데 반응이 매우 좋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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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5 17:30:14 수정 2011-06-15 17: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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