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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히딩크-장애아동 ‘사랑의 피자 만들기’ 진행

입력 2011-06-15 09:22:23 수정 2011-06-15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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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는 14일 울산시 동구에서 열린 ‘장애인 전용구장-히딩크 드림필드 5호’의 준공 기념식 갖고, 피자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히딩크 재단 활동을 후원하는 파파존스가 드림필드 준공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파파존스 피자는 지난 2006년 히딩크를 자사 광고 모델로 기용하면서 ‘히딩크 피자 메뉴’를 개발했으며, ‘히딩크 피자’ 판매 금액의 2%와 기타 피자 메뉴의 100원 적립을 통해 매년 2억여 원을 비영리 복지단체 히딩크 재단에 전달해 오고 있다.

행사에는 어디서나 방금 구운 피자를 만들 수 있는 ‘파파존스 매직카’가 동원됐으며, 히딩크 감독과 장애 아동들은 직접 피자를 함께 만들고 시식하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파파존스 김현진 대표는 “파파존스 피자는 히딩크 감독과의 인연으로, 드림필드 1호 개장부터 지금까지 피자 판매금액의 일정부분을 장애인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오픈하는 드림필드는 충주 성심 맹아원, 한동대학교, 경기도 장애인 종합 복지관, 전주 전북도립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이어 5번째로 개관되는 장애아 전용 풋살 경기장으로, 풋살경기장 1면과 족구장 2면, 주차장 29면 규모로 건립됐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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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5 09:22:23 수정 2011-06-15 09: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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