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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화려함을 통한 관록의 연주

입력 2011-06-15 10:57:04 수정 2011-06-15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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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는 6월 18일 가나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아트엠 콘서트에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 5번 ‘봄’으로 서막을 알린다. 크라이슬러, 알베니즈, 사라사테 등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바이올린 명곡들로 구성되었다. 바이올린이 가진 화려하고도 열정적인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교수이기도 한 이성주 교수는 시벨리우스 국제콩쿠르, 씨옹 인터내셔널 바이올린 콩쿠르 심사위원으로서 음악 영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현악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의 예술감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아트엠 콘서트는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3,000원의 티켓 관람료 전액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기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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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5 10:57:04 수정 2011-06-15 10: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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