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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넘치는 사랑에 대해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입력 2011-06-16 09:09:02 수정 2011-06-16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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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 '나는 가수다'에서 자진 하차한 JK김동욱이 하차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JK김동욱은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많은 걱정과 사랑에 뜨거운 눈물밖에 흐르질 않네요"라며 "이 넘치는 사랑을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JK김동욱은 지난 12일 방송분 녹화에서 너무 긴장한 탓에 노래를 중간에 멈췄다. 다시 부른 뒤에는 어두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고 뜨거운 논란이 일자 자진 하차했다.

'나는 가수다' 신정수 PD는 JK김동욱의 하차에 대해 "제작진도 만류했지만 본인이 몹시 괴로워하며 자진하차 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혀 이를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며, “바로 재도전은 아니지만 2~3개월 뒤에는 다시 도전할 수 있다” 고 밝혔다.

그의 안타까운 하차에 대해 대다수의 누리꾼들이 “너무 아쉽게 하차했다”, “빨리 돌아오시길 바란다”, “얼른 마음을 다잡길 바란다” 등 격려의 응원과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나는 가수다' 하차 후 JK김동욱은 지리산 및 강원도 등지를 다니며 지친 마음을 달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오페라스타'에 이어 '나는 가수다'까지 출연하며 데뷔 이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JK김동욱은 당초 발매를 미뤄뒀던 재즈 음반으로 다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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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6 09:09:02 수정 2011-06-16 0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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