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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식품, 맛있는 ‘기능성 잡곡’으로 주부 입맛 사로잡다

입력 2011-06-16 09:10:22 수정 2011-06-16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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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친환경 곡물을 개발·생산하며 농가공식품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기능성 양곡 전문회사 두보식품은 ‘오트밀’, ‘발효현미’, ‘갈색가바쌀’ 등 기능성 잡곡 3종을 선보이고 있다.


▲ ‘오트밀’은 국산 귀리 100%로 만들어진 아침식사대용 제품으로, 간편하고 빠른 조리시간이 특징이다.

제품은 따로 조리할 필요 없이, 뜨거운 물에 오트밀을 넣고 잘 저어 먹으면 되며, 기호에 따라 후르츠, 요거트, 소금 등을 가미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다량의 식이섬유와 비타민B, 베타글루칸이 함유되어, 다이어트나 운동할 때 섭취해도 좋다.


▲ ‘발효현미’는 발효과학을 곡물에 적용한 것으로, 두보식품의 특허 쌀 발효액을 원료로 한 발효 숙성 공정 제품이다.

일반 현미와 영양은 같지만, 따로 불리지 않아도 돼 간편하며, 불림 없이 밥을 지어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유산균과 효모가 살아있는 ‘발효현미’는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의 검사결과(2010년), 유산균 수가 230,000/g, 효모 수 84,000,000/g이 나온 바 있다.


▲ ‘갈색가바쌀’은 야생 벼의 강한 혈통을 이어받아 자연의 생명력을 그대로 지닌 천연 고유품종이다.

제품에는 뇌 활성화 물질인 ‘가바(GABA)’가 일반 현미의 8배, 흑미의 4배나 함유되어있으며, 뛰어난 맛과 영양으로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쌀 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가바’는 뇌세포 대사를 촉진시키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수험생의 집중력 및 기억력을 강화하고,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두보식품 측은 “모든 잡곡은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어, 변비를 없애주고 장을 튼튼히 한다. 또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간식을 먹지 않아도 포만감이 들어, 저절로 다이어트를 돕는다”며, “두보식품의 모든 제품은 환경 친화적으로 100% 국내생산을 하고 있어, 건강도 지키면서 농민들도 도울 수 있으므로, 좀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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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6 09:10:22 수정 2011-06-16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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