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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동놀이 뮤지컬 ‘호비쇼’ 서울 앵콜 공연

입력 2011-06-16 10:49:46 수정 2011-06-16 1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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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세 코리아의 인기 어린이 율동놀이 뮤지컬 ‘호비쇼’가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다시 한 번 서울 지역 어린이들을 찾는다.

뮤지컬 ‘호비쇼’는 공연 개시 두 달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고 관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1개월 연장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고 다시 서울 관객을 찾는 이번 공연은 올해 서울에서 열리는 마지막 ‘호비쇼’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서울 재공연은 지난 공연을 놓친 서울·경기 관객들의 앵콜 요청에 힘입어 진행하게 됐다.

‘호비쇼’의 인기 비결은 기존어린이 공연과는 달리 무대 위의 캐릭터들과 함께 호흡하며 온 몸으로 느끼는 ‘양방향 뮤지컬’이라는 점이 꼽힌다.

공연 중 호비가 객석에서 불쑥 튀어나와 아이들에게 깜짝 놀랄만한 재미를 주는가 하면 아이들은 무대 위로 공을 던지며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여기에 바른 인성과 생활 습관을 가지도록 돕는 교육적 요소도 가미돼 엄마들의 반응도 뜨겁다.

공연을 기획한 베네세 코리아 마케팅팀 서덕원 팀장은 “호비쇼는 율동과 노래,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배울 수 있어 두 달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했다”며 “아이챌린지를 구독하고 공연을 기다리는 전국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지방 순회공연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7월까지 전국의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공연은 회당 1시간씩 열리며,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정보 및 할인쿠폰(구독 회원 30%, 비구독자 20% 할인) 등은 아이챌린지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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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6 10:49:46 수정 2011-06-16 10: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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