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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맑은 물 전하려 ‘한 여름의 구세군’ 활동

입력 2011-06-16 16:10:24 수정 2011-06-16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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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맑은 물 지원 사업을 위해 ‘한여름의 구세군’으로 나선다.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파리바게뜨에서는 아프리카 잠비아 지역 학교에 식수 개발을 후원하는 구세군 자선 모금활동 ‘잠비아 가와마 지역 워터 프로젝트’를 펼친다.

이번 구세군 모금행사를 위해 파리바게뜨는 전 매장에 구세군 냄비를 활용한 모금통을 설치한다.

한 달간 모아진 모금액은 잠비아 북동부에 위치한 온돌라시 지역의 지하수 개발과 급수시설을 설치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 생수 ‘O(오)’를 현지에 전달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측은 “파리바게뜨는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구세군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으며, 푸드 뱅크 기부와 임직원의 재능기부, 행복나눔 행사 등 고객의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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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6 16:10:24 수정 2011-06-16 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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