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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아이엠, 에이콘과 함께 시원한 음악의 파도를 느끼는 페스티벌

입력 2011-06-20 11:59:19 수정 2011-06-20 12: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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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2011년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페스티벌이 열린다.

‘캐리비안베이 썸머 웨이브 페스티벌’은 7월 22일, 23일 양일간 한 단계 진화된 페스티벌로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한다.

이번 ‘썸머 웨이브 페스티벌’은 단독 콘서트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었던 세계음악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친다. 젊은이들의 욕망이 만들어 내는 프리미엄 스페이스에서 펼쳐진다.

특히 페스티벌의 라인업으로 공개된 이들은 세계적인 히트곡 제조기라 불리는 윌 아이엠, 완성도 있는 힙합음악을 선보이며 슈퍼 스타로 등극한 에이콘, 국내 힙합음악의 대부로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을 압도하는 타이거 JK이다.

윌 아이 엠(WILL I AM)은 블랙아이드 피스의 핵심 리더로 2011 슈퍼 볼 게임과 2010 월드컵 메인 무대를 장식했다.

대중의 기호를 한 순간에 사로잡는 곡을 만들어내는 최고의 슈퍼스타 프로듀서이자 싱어로 블랙아이드 피스, 존 레전드의 ‘Ordinary People’, 푸시캣 돌스의 ‘Beep’ 등 전세계에서 가장 히트한 싱글을 제작했다.

이어 에이콘은 세네갈 출신으로 최고의 후크송 제조기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숱한 화제를 몰고 온 새로운 21세기형 블랙 뮤직 슈퍼스타이다. 2006년 이후 Konvicted를 발표 후 이전과는 확연하게 다른 대형 아티스트로 거듭났다. 수많은 유명 아티스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 ‘성공을 위한 앨범의 필수요소’ 즉 최고 앨범을 향한 보증 수표가 되었다.

한국 힙합음악의 대부인 타이거 제이 케이는 1999년 드렁큰 타이거로 1집 앨범을 발매하고 힙합가수로는 드물게 수십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매 공연마다 폭발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을 열광시킨다. 그는 한국 힙합음악 뿌리로서 그 자존심을 지키며 완성도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한편 6월 22일 인터파크, 옥션, 예스24의 예매 사이트에서 티켓이 오픈 된다. 6월 30일까지 예매자에 한하여 10% 조기예매할인이 적용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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