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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초고속’ 메모리카드·스틱 6종 출시

입력 2011-06-20 15:42:19 수정 2011-06-20 1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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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및 호환성을 갖춘 SD 메모리카드 Class 10(모델명 SF-8NX, SF-16NX, SF-32NX)과 메모리스틱(모델명 MS-HX8B, MS-HX16B, MS-HX32B) 6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SD 메모리 카드는 Class 10의 속도 등급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요하는 연사 촬영에 적합하다.

데이터를 기록하는 대기 시간이 짧아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장수 촬영을 할 수 있으며, JPEG 파일을 기준으로 1분 동안 최대 155장의 연사 가능하다. (DSLT 최신 기종, 매뉴얼 모드로 노출 세팅 후 8.4M 사이즈 기준)

또 데이터 이동 시 최대 22MB/s 의 고속 전송이 가능하므로, 일반 사진 뿐 아니라 풀 HD·3D 동영상 등 고용량 파일도 신속하게 저장, 전송할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소니 메모리스틱 프로 HG듀오는 50MB/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이다.

기존의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Mark2 대비 최대 6배, 기존 프로 HG듀오 제품 대비 1.6배 빠른 속도로, JPEG 파일 기준 1분 동안 최대 205장의 연사가 가능하다. (DSLT 최신 기종, 매뉴얼 모드로 노출 세팅 후 8.4M 사이즈 기준)

제품은 소니의 각종 하드웨어와 최적의 호환성을 자랑하며, 특히 알파, 핸디캠, 사이버샷 등으로 촬영한 풀 HD·3D 동영상의 저장 및 전송에서 월등한 속도와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소니만의 소프트웨어도 제공된다.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삭제된 파일을 90% 이상 복구시켜주는 파일복구 소프트웨어(File Rescue)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메모리에 저장된 사진을 원하는 음악과 함께 영화처럼 즐길 수 있는 엑스픽트 스토리(X-pict story) 소프트웨어도 지원한다.

SD 메모리 카드와 메모리스틱은 각각 8G, 16G, 32G 등 총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어 필요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소니 초고속 SD 메모리 카드와 메모리스틱은 초고속 연사는 물론 풀HD 동영상, 3D 동영상 등 고용량 고화질의 데이터 파일 저장 및 전송에 적합하게 만든 제품”이라며, “외부 활동 시나 공연 촬영 등 초고속 연사가 필요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16GB, 32GB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멀티카드리더기를 제공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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