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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지수 높아지는 ‘장마철’ 즐겁게 보내기

입력 2011-06-20 16:57:10 수정 2011-06-20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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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장마는 예년보다 빠르고 길어질 것이라고 한다. 높아진 기온과 습도에 짜증지수가 높아지는 장마 시즌을 좀 더 상쾌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빗소리 들으며 분위기 내기

쏟아지는 장맛비에 연인과의 외출이 어려워졌다고 낙심하지 말자.

창가에 테이블을 옮겨놓고, 흐르는 빗소리를 함께 듣는 것만으로도 낭만은 충분하다.

여기에 은은히 빛나는 촛불과 부드러운 커피 한 잔이 더해진다면 금상첨화.

기분이 처질 수 있는 장맛날, 가벼운 분위기 전환으로 ‘독고진-구애정’ 부럽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 비오는 날, 신나는 유리 청소

아파트에 살거나, 아랫집이 있는 경우 마음 놓고 물청소를 하기 어렵다.

아랫집 창문으로 흐르는 더러운 물이 신경 쓰이기도 하고, 방충망 청소를 하다가 깨끗한 유리에 얼룩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장마철을 이용해 물청소를 하도록 하자. 청소를 하면서 흘러내린 물은 빗물에 씻겨 나가므로, 베란다 유리는 물론, 문틈과 방충망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기 좋다.


▲ 눅눅해도 기분은 산뜻하게- 테이프크리너로 먼지, 진드기 걱정 끝

장마철의 가장 큰 적은 ‘습기’다.

아무리 말려도 눅눅한 빨래와 이불 때문에 기분이 가라앉기 십상이며, 그 습기로 인해 진드기가 급증할 수 있다.

안 그래도 지친 몸과 마음에 무겁고 시끄러운 청소기까지 함께한다면 더욱 지칠 수밖에 없다.
이때는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는 테이프크리너를 사용해보자.

테이프크리너 ‘미세스 롤’은 알레르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먼지, 진드기 등을 이불에서 떼어내는 제품이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일본 주부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퍼져, 판매량 1위를 기록할 정도로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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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0 16:57:10 수정 2011-06-20 16: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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