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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야채맛·고기맛 살리는 쌈장 신제품 2종 출시

입력 2011-06-22 13:20:42 수정 2011-06-22 13: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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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프리미엄급 쌈장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한 쌈장 2종은 ‘찐보리와 콩으로 야채맛 살리는 쌈장’과 ’청양고추와 홍고추로 고기맛 살리는 쌈장’이다.

‘찐보리와 콩으로 야채맛 살리는 쌈장’은 국산 찐보리와 찐 콩을 넣어 구수하고 담백한 제품으로, 야채와 함께 먹으면 그 신선하고 깨끗한 맛을 살려주는 쌈장이다.

특히 염분을 37%나 낮춰(기존 자사 쌈장 대비) 짜지 않으며, 마늘과 참깨 등 다양한 양념의 풍미가 살아있어, 고기나 야채쌈 외에도 비빔밥, 나물무침, 양배추 쌈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로 고기맛 살리는 쌈장’은 구수한 재래식 된장에 잘 익은 홍고추로 매콤함을 더한, 고기와 잘 어울리는 쌈장이다.

국산 청양고추의 칼칼함과 매콤함으로 뒷맛까지 깔끔 개운하며, 마늘과 생강, 볶은 참깨 등 다양한 양념의 풍미가 살아있어 찌개와 전골요리 등의 맛내기 양념으로도 적합하다.

샘표 측은 “다양한 양념이 들어있는 프리미엄급 쌈장 2종은 번거롭게 별도의 양념을 추가할 필요가 없어, 휴가철 피서지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설탕과 합성보존료, 인공색소, MSG를 전혀 첨가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함과 동시에 쌈장의 고유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제품 구입은 가까운 대형마트나 샘표 온라인 쇼핑몰(http://shop.sempio.com)에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두 제품 모두 170g 1,700원, 500g 3,700원, 1Kg 6,500원(소비자가격)이다.

샘표 마케팅팀 이주희 과장은 “새로 선보인 쌈장은 짠 맛을 줄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음식 본연의 맛을 살려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쌈장의 성수기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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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2 13:20:42 수정 2011-06-22 13: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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