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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 여름철, 개수대·배수구 청소 이렇게

입력 2011-06-22 09:43:20 수정 2011-06-22 1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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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의하면, 올 여름 날씨는 예년에 비해 더 덥고, 장마철 강수량 또한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이러한 고온다습 기후에는 가정위생 점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물기 마를 날 없는 주방은 세균번식 예방을 위해서라도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칫 음식물쓰레기 관리나 개수대, 배수구 청소에 소홀하게 되면, 세균은 물론 모기나 초파리 같은 여름철 벌레까지 들끓게 되어 가족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그릇을 깨끗이 씻었다고 설거지가 끝난 것은 아니다.

요즘 같은 우기(雨期)에는 개수대 물기로 인해 유해세균이 번식하기 쉽고, 찌든 때로 인한 오염이 생기므로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요구된다.

이때는 잘게 부순 달걀껍질을 수세미에 묻히고 개수대에 문지르면 찌든 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는 찌든 때를 없애주는 주방전용 세정제를 뿌려 세균과 냄새까지 제거하는 것도 좋다.

‘홈즈 퀵크린 주방용’은 은나노 살균효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잡균을 99.9% 살균하는 주방위생 지키미 제품이다. 제품은 녹차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냄새까지 없앨 수 있다.

▲ 배수구의 음식물쓰레기는 수시로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배수구에 낀 음식물찌꺼기와 그로 인해 생기는 세균 및 악취는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물 1컵에 식초 1/3컵을 희석해 배수구에 부으면 악취가 사라지는데 도움을 준다. 또 음식물찌꺼기 등 이물질을 없애고 햇볕에 자주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더불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면 좀 더 쉽게 배수구 청소를 할 수 있다.

‘홈즈 퀵크린 배수구샷’은 가루타입의 세정제로, 손으로 닦지 않아도 세정거품이 배수구의 물때를 깨끗하게 없애준다. 또 배수구의 각종 유해세균을 99.9% 살균해 살균효과도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애경에스티 박근서 마케팅영업팀장은 “주방 개수대와 배수구는 남은 음식물찌꺼기와 물때로 벌레가 서식하기에 좋은 조건”이라며, “식중독 같은 수인성 질환을 발병시킬 우려가 높아지므로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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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2 09:43:20 수정 2011-06-22 10: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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