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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사회를 위한 ‘서울 세종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희망음악회’

입력 2011-06-23 10:49:15 수정 2011-06-23 10: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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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종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오는 7월 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희망음악회가
열린다.

음악관계자는 “희망음악회는 건강하고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클래식 음악으로 사람들
의 마음을 충전하는 계기를 갖도록 하고, 희망과 정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에서 연주곡은 모차르트 ‘휘가로의 결혼’(Overture To ‘Le Nozze Di Figaro’,
Kv 492 : Presto)과 스메타나의 ‘나의조국 몰다우‘(B. Smetana Moldau) 와 소프라노 최수연
이 우리 가곡 임금수의 ‘강건너 봄 오듯이’ 와 드보르작의 ‘달에게 노래’(A. Dvorak Song
to the moon from ‘Rusalka’)를 들려준다.

또한 피아니스트 최소윤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콘체르토 2번 1악장’ (Piano Concerto
No. 2 in C minor, Op.18 1st Mov)과 피아니스트 신정연, 최세령이 ‘뿔랑의 두 피아노와 오
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작품. 61‘(F. Poulenc Concerto for Two Pianos & Orchestra in D minor) 전 악장을 협연한다.

객원지휘로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 지휘강의교수 송성철이 맡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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