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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아름人 도서관’이 100번째 문을 열다.

입력 2011-06-23 13:52:01 수정 2011-06-23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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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의 ‘아름人 도서관’이 100번째 문을 열었다.

신한카드는 23일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반석지역아동센타’에서 이재우 사장, 아이들과미래 송자 이사장, 보건복지부 이기일 나눔정책추진단장, 동화작가 채인선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0번째 ‘아름人 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기증한 도서 중 다섯 권의 책을 쓴 동화작가 채인선씨가 참석해 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어린이들에게 작가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독서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려는 의도에서 이루어진 행사다.

이렇듯 ‘아름人 도서관’의 사회적 외연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지난 50호관 개관 때는 한국표준협회 지식서비스본부의 재능기부 협약이 있기도 했다.

이재우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름인 도서관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지원을 이끌어 내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기 그지 없다”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작년 12월에 첫번째 도서관 개관으로 시작한 ‘아름人 도서관’ 사업은 신한카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가 함께 저소득 가정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책을 통해 꿈과 상상력의 날개를 달아주는데 목적을 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 1월 전국 230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해 현재 권역별로 도서관 지원 및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후 신한카드의 다양한 봉사활동과 연계해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 (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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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3 13:52:01 수정 2011-06-23 1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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