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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과 밤에 떠나는 초식사파리 탐험

입력 2011-06-27 09:44:54 수정 2011-06-27 1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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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오는 7월 8일부터 8월 21일까지 동물 체험 프로그램 ‘초식사파리 야간 도보탐험’을 선보인다.

사자와 호랑이가 머물렀던 사파리 곳곳을 직접 걸어보고 기린·코끼리 등 대형 초식 동물들을 가까이서 만나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맹수 사라피 탐험, 초식사파리 체험, 아기 사자 만나기, 반딧불이 체험, 나이트 동물 체험 등 총 5가지 체험코스로 구성된다.

전문 사육사와 함께 약 45분 동안 총 800m의 거리를 걸어서 이동하면서 기린, 코끼리 등과 직접 마주치기도 하고, 아기 사자와 야행성 동물인 비단구렁이, 수리부엉이 등을 직접 만져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 밖에 동물원의 인기 스타인 사막여우와 스컹크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초식사파리 야간 도보탐험’에 참여하려면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나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며, 주중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 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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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7 09:44:54 수정 2011-06-27 10: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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