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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최대 70% 할인, 실속 브랜드 세일 실시

입력 2011-06-27 10:29:20 수정 2011-06-27 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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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면세점 통합 브랜드 ‘에어스타 애비뉴’가 본격적인 여름 정기 세일에 앞서 미리 여름 휴가를 떠나는 출국객들의 실속 쇼핑을 위해 오는 7월 24일까지 최대 7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은 브랜드 별 세일과 시즌 오프 세일을 비롯해, 구매 금액대별 선불카드 증정 등 다양한 행사로 여행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7월 28일까지 시계&쥬얼리(10~15%), 선글라스(15~40%), 패션잡화(최대 70%) 등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시즌오프 세일로 에트로(ETRO), 발리(BALLY), 구찌(GUCCI), 펜디(FENDI)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면세점도 브랜드 별로 최대 70%까지 세일을 진행한다. 의류 및 의류잡화(20~70%), 가방 및 지갑?신발(10~50%), 시계(15~40%), 화장품 및 향수(~15%), 액세서리(15~40%), 선물용품 선글라스(10~40%) 등을 다양한 할인 폭으로 구매 가능 하다.

또한 시즌오프 세일로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지방시(Givenchy) 등의 브랜드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면세점은 7월 31일까지 빈폴, 버버리(Burberry), 캠퍼(CAMPER), 게스(GUESS) 등의 브랜드가 최대 40%까지 시즌 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스페인 명품 슈즈브랜드 캠퍼는 1켤레를 구입하면 20%, 2켤레를 구입하면 30%를 할인해 준다.

또한 관광공사면세점 내에 위치한 상설할인매장에서는 막스마라(MaxMara), 미소니(MISSONI), 레스포삭(Lesportsac) 등의 브랜드를 연중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 하다.

에어스타 애비뉴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정기 세일에 앞서, 미리 휴가를 떠나는 출국객들의 기쁨을 배로 만들어 주기 위해 실속 있는 브랜드 세일을 진행하게 됐다. 출국하기 2~3시간 전, 미리 도착해 쾌적하고 넓은 공간을 자랑하는 에어스타 애비뉴에서 여유 있게 쇼핑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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