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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올리비아로렌, 대한 암혐회에 퍼플리본캠페인 수익금 전달

입력 2011-06-27 15:08:54 수정 2011-06-27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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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그룹의 대표 여성 패션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27일 세정그룹 대치동 서울사옥에서 박민주 올리비아로렌 광고홍보실 이사, 이기철 대한암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올리비아로렌 퍼플리본캠페인 수익금 전달”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성들에게 자궁경부암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정보를 제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게 하고 엄마이기 전, 아내이기 전, 며느리이기 전의 “나를 잊지마세요” 메시지와 함께 여성의 자기 애(愛)를 발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5월 한 달 동안 전국 300여 개 올리비아로렌 매장에서 2011 봄/여름(Spring/Summer) 제품을 구매하면 전체 구매금액의 1%가 수익금으로 적립돼 모인 1천5백만원의 기금이 대한암협회에 기부됐다.

특히, 올리비아로렌 전속모델인 수애를 비롯한 한혜진, 박주미, 김지호, 이유리, 윤소이, 공현주, 소이현, 이윤미 등 9명의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올리비아로렌 퍼플리본캠페인 촬영에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연예인 모두가 자궁경부암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주변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세정 올리비아로렌 광고홍보실 박민주 이사는 “올리비아로렌과 함께 하는 제 1회 자궁경부암 예방 퍼플리본캠페인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에도 여성 질환에 대한 중요성과 올바른 의식이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여성들의 자기 애(愛)를 찾기 위한 후원활동은 물론 여성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정은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 행사, 그린마켓캠페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세정장학회를 통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위한 열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보다 체계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박순호 회장의 사재를 포함한 330억 원 상당의 재원을 바탕으로 사회복지법인 ‘세정나눔재단’을 출범했다.

세정나눔재단은 자립기반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후원, 장애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층 지원, 장학금, 학술, 문화, 예술, 체육 지원, 불우이웃 돕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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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7 15:08:54 수정 2011-06-27 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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