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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사춘기 방황하니 얼굴 변하더라’

입력 2011-06-29 09:43:07 수정 201106291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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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범수가 부드러웠던 귀공자 외모가 방황했던 사춘기 시절로 인해 얼굴이 변했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범수는 지난 28일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하여 자신의 어린시절 살던 동네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외모였다고 밝혔다.

풍족한 유년 시절을 보냈던 김범수는 아버지의 사업체가 화제로 인해 어려워지면서 서울의 반지하로 갑작스레 이사를 갔다.

김범수는 매우 힘들었던 사춘기 시절 기울어진 가정환경에 열등의식이 강했다고 고백하며 다소 거칠게 보냈던 학창 시절을 회상했다.

난폭했던 그 시절 싸움도 많이 했고 그러면서 광대뼈가 나오고 눈이 올라가면서 얼굴이 많이 변했다고 이야기 하며 김범수 거짓말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는 최근 '비주얼 가수'라는 검색어를 낳으며 폭풍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김범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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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9 09:43:07 수정 2011062911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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