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마르쉐, 여름에만 맛보는 ‘BIC 3’ 음료 출시

입력 2011-06-29 16:14:27 수정 2011-06-29 16:15:1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아모제가 운영하는 패밀리레스토랑 마르쉐는 여름 무더위를 날려 줄 시원한 여름 음료 3종을 출시했다.

마르쉐 무역센터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음료 3종은 ‘모히토’, ‘수박 마가리따’, ‘그라놀라 우유 빙수’ 등 시원하고 상큼한 메뉴들이다.

‘모히토’와 ‘마가리따’는 독특한 맛으로 젊은 층을 사로잡는 칵테일음료다.

‘모히토’ 칵테일은 민트향과 라임이 어우러져 달콤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수박 마가리따’는 여름 대표 과일 수박과 데킬라를 이용해 만든 칵테일로 달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그라놀라 우유 빙수’는 얼린 우유에 말린 과일과 그라놀라(볶은 견과류)를 풍성하게 올려 촉촉하고 고소한 맛을 선사한다.

이번 여름 음료 3종은 여름시즌 동안 판매 될 예정이며, 가격은 모히토 6,900원, 수박 마가리따 S사이즈 3,900원, 그라놀라 우유 빙수 9,900원이다.

아모제 양철주 마케팅 팀장은 “장마 후에 찾아 올 본격적이 무더위를 대비해,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여름 메뉴를 준비했다”며, “마르쉐에서는 요리 뿐만 아니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다양한 음료들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공효진-유재석, ‘가족이 돼 보고픈 연예인’ 1위

· 잇 아이템 ‘튜튜 스커트’로 헐리웃 키즈 따라잡기!
· 중학교 기말고사, 고득점 받는 공부법은?
· 임재범 ‘나치 의상은 반어적 퍼포먼스’ 해명
· 여자들만 레인코트 입나? 남성 레인코트 출시 강세

· 우리는 왜 재테크에 실패하는가?
입력 2011-06-29 16:14:27 수정 2011-06-29 16:15:1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