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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김포~베이징 하늘 길 열어

입력 2011-07-01 10:27:44 수정 2011-07-01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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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김포~베이징노선 신규 취항한다.

이번 신규 노선에 280석 급의 A330-300 기종을 투입하게 된다.

출발편은 오전 9시 30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10시 35분에 베이징공항에 도착하며, 복편은 오전 11시 50분 베이징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2시 55분 김포공항에 도착하게 된다.

대한항공은 이번 노선 개설로 베이징-서울-도쿄를 잇는 ‘베세토’ 라인이 완성돼 동북아시아 당일 비즈니스 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접근성이 좋은 김포공항을 통해 중국 방문길이 보다 가까워지면서 중국을 찾는 여행 수요 또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오늘 오전 김포~베이징 신규 취항 기념식이 김포공항 37번 국제선 탑승구 앞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김근수 성루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안광엽 한국공항공사 성루지역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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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1 10:27:44 수정 2011-07-01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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