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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VS 이혜영 VS 유호정,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1-07-04 13:18:47 수정 2011-07-04 1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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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 광고 속에 등장하는 월드 스타 ‘탕웨이’가 착용한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탕웨이는 최근 현빈과 함께 ‘삼성 스마트 TV’ 광고 촬영을 하였는데, 그녀가 착용한 베이지 톤의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드레스를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탕웨이가 착용한 이 드레스는 패셔니스타 이혜영이 제일모직 LEBEIGE(르베이지) 브랜드 광고촬영에서 그리고 최근 영화 <써니>의 히로인 유호정 또한 한 잡지 화보에서 착용한 적이 있다.

LEBEIGE(르베이지)는 베이지 컬러로 전통, 여유, 느긋함을 표현하며 품위 있는 우아함과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바로 드레스를 입은 세 사람을 비교해 미모 경쟁을 부쳤다. 월드 스타인 탕웨이가 착용해서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세 사람 모두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드레스를 멋지게 소화해내 누가 더 잘 어울리는지 판단이 어렵다는 반응이다.

세 사람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모두 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드레스도 외모도 빛난다”, “여신 포스가 매력적인 세 배우들!” 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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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4 13:18:47 수정 2011-07-04 1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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