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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해리 포터’, 특별 사진전시회 개최!

입력 2011-07-04 16:46:04 수정 2011-07-04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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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가 7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 로비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굿바이 해리 포터! 해리 포터와 함께한 10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사진전시회는 1편부터 7편까지의 메이킹 스틸을 중심으로 한 미공개 사진이 다량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전은 촬영 현장에서 찍은 메이킹 스틸을 중심으로 그간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되기 때문에 팬들을 비롯한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1편부터 7편까지 무려 10년간을 영화와 함께 성장해온 주연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등이 시간에 따라 변화해가는 모습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영화 속에서의 비장미 넘치는 모습들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촬영장에서의 모습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실제로 제작진을 비롯해 전 출연진들이 수년간을 함께 해 왔기 때문에 마치 가족이나 다름 없어 더욱 의미를 간직한 사진들이다.

‘해리포터’ 특별 사진전시회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여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기획전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에 대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고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국내에서도 2,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여 국내 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세웠고 전 세계적으로도 약 60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는 호그와트의 운명이 걸린 해리 포터와 볼드모트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한 이들과 해리 포터를 죽이기 위한 이들이 부딪치는 최후의 전투를 담는다.

테스트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이번 최종편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완성도와 재미, 감동까지 선보인다고 평했다.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 개봉을 일주일 이상 앞둔 가운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순위 2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는 오는 7월 13일 2D와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공개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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