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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즐기는 여름방학 문화예술 공연- 국악편

입력 2011-07-05 13:05:16 수정 2011-07-05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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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 튀는 ‘국악’! 더 재미있고 더 생생하게 즐기자!

젊은 연주자로 구성된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은 쉽고 재미있게 우리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음악회 ‘클릭! 국악속으로’를 오는 8월 10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연주와 함께 민요, 색소폰, 팝페라, 대금, 무용, 타악을 만날 수 있다. 명인 이생강을 비롯해 탤런트 양금석, 팝페라가수 카이, 색소폰연주자 김진수 등을 만날 수 있다.

연주곡들도 대금산조, 민요 등 정통 국악뿐만 아니라 오 솔레미오, 석양의 무법자 등 친숙한 곡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 (관람료는 1만원~2만5천원, 문의 02-399-1181)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국악관현악단인 서울시국악관현악단도 여름방학 프로그램

‘소리역사 여행’을 오는 8월 9일(화)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과의 만남’이라는 부제로 선보이는 이 음악회에서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한국의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중 종묘제례악, 판소리, 가곡, 처용무 등 우리 음악역사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음악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특히 유익할 것 같다. 소리꾼 김용우, 국악계 아이돌 남상일, 인간문화재 김영기와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출연한다. 종로구 태권도 시범단이 깜짝 등장하여 국악에 맞춘 멋진 품새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료는 1만원~3만원, 문의번호는 02-399-1188)

서울남산국악당에서는 국악기로 클래식, 뮤지컬, 대중음악들을 만날 수 있는 ‘2011 진짜 재미있는 국악’이 오는 8월 17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7회 공연된다.

그동안 클래식연주로 자주 접할 수 있었던 브리튼의 관현악입문과 비발디의 사계를 국악기로 들을 수 있으며, 대중에게 친근한 대중가요와 뮤지컬음악도 우리음악으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

8월17일과 18일에는 퓨전타악그룹 공명이 출연하며, 19일과 21일에는 서울시청년예술단과 함께 이슬기(가야금), 이연경(뮤지컬배우), 벨리스타가 출연한다. (관람료는 1만원~2만원, 문의번호 2261-0513)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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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5 13:05:16 수정 2011-07-05 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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