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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낙서그림책

입력 2011-07-07 15:21:14 수정 2011-07-07 15: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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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손은 밖으로 나온 뇌와 같다"는 유아교육학자의 말이 있다.

아이들은 감각을 통해 사물을 배우고, 그 자극이 뇌에 전해져 기억으로 축적된다.

가장 먼저 촉각을 느끼는 손은 뇌의 성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손으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감각적인 교구와 교재는 아이의 지능발달에 도움을 준다.

아이가 가장 쉽게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가 낙서다. 삐뚤빼뚤 낙서는 아이에게 있어서 생각하는 힘의 기초가 되며, 표현의 출발이 된다.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낙서 그림책'(아이앤북 펴냄)은 동물, 식물, 사물 등으 외적인 모습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의 표현, 상상력의 표현, 추리력의 표현 등의 학습도 이루어진다.

또한 표현, 건강, 사회, 언어, 탐구의 다섯 가지 유치원 교육과정으 바탕으로 구성돼 아이의 발달과정에 꼭 다루어야 할 학습요소가 포함돼 있다.

아이들은 다양한 낙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라게 해준다.

부모와 함께 하는 이 책은 정서발달, 언어발달, 인지발달 뿐만 아니라 상상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에 도움을 주는 미술 놀이 책이 될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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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5:21:14 수정 2011-07-07 15: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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