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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프라이데이스, 뉴욕 광고 온에어 기념 이벤트

입력 2011-07-11 14:45:09 수정 2011-07-11 14: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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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프라이데이스는 뉴욕 스토리를 담은 신규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매장에서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한 치즈의 맛과 향이 살아있는 ‘브로콜리 치즈스프’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여름철 인기 칵테일 3종인 ‘준벅’, ‘하와이언 볼케이노’, ‘마가리타’를 4,900원에 맛볼 수 있다. 기간은 8월 31일까지.

이 밖에 넷째 주 금요일인 22일은 ‘얼티밋데이’로, 칵테일 주문 시 4,900원에 1+1 서비스가 제공된다.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는 신선한 통후추를 뿌린 후 직화 그릴에 구워, 정통 채끝살의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는 대표 스테이크 메뉴다.

얼티밋 칵테일 ‘준벅’은 미도리, 럼, 파인애플 주스 등을 가미한 상큼한 맛의 연둣빛 칵테일로, ‘눈으로 마시고 입안에서 느끼는 칵테일’이라는 닉네임이 붙을 만큼 눈과 입을 자극하며, 열대 과일의 달콤함을 입 안 가득 느낄 수 있다.

회사 측은 “뉴욕의 맛과 느낌을 대변하는 이들 대표 메뉴는 ‘내가 찾은 뉴욕의 맛’을 주제로 한 이번 신규 광고 속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며, “푸드 에디터와 파티 플래너로 변신한 김사랑, 이태임의 감각적인 광고는 각 메뉴의 맛과 특징을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파티 플래너로 분한 이태임은 촬영 중 T.G.I.프라이데이스 바텐더들에게 뉴욕의 바(BAR)문화·칵테일 쇼를 배우고,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했다.

바텐더들은 잠깐 배운 이태임이 칵테일 쇼 동작과 칵테일 만드는 법을 완벽히 소화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T.G.I.프라이데이스 관계자는 “지난 6일 선보인 신규 광고는 정통 아메리칸의 맛과 트렌디한 아이콘을 접목, 정통을 추구하지만 끊임없이 진화하는 T.G.I.프라이데이스를 표현하기 위해 뉴욕을 배경으로 촬영했다”며, “스토리텔링 전략을 앞세운 이번 광고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고, ‘대표 패밀리 레스토랑’으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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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1 14:45:09 수정 2011-07-11 14: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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