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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바캉스 만드는 ‘야외용 주방 아이템’ 눈길

입력 2011-07-12 09:00:11 수정 2011-07-12 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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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했던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온다.

휴가지에서 사 먹는 음식도 물론 별미지만, 제철 재료를 이용해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것 또한 휴가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렇다고 무거운 조리도구를 모두 챙겨 떠날 필요는 없다. 집에서 간편하게 휴가용 음식을 조리해 야외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짐은 반으로, 바캉스의 즐거움은 두 배로 만들어 줄 휴가철 야외용 주방 아이템을 만나보자.

▲ 바캉스 음식을 담아가려면 수납능력이 좋은 밀폐용기를 챙기는 것이 좋다. 이것저것 짐을 꾸리다 보면 음식물이 뒤섞여 보관이 어렵기 때문이다.

네오플램의 ‘옥소 원터치 밀폐용기’는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 모듈 구조로 설계돼, 가방이나 아이스박스 안에서의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제품은 30ml부터 4.78L까지 10가지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용도에 맞는 음식보관이 가능하다.

이동 중 모양이 흐트러지기 쉬운 샌드위치나 김밥은 작은 사이즈의 밀폐용기에, 부피가 큰 과일 등은 손질 후 중간사이즈 밀폐용기에 보관한다. 야외에서도 깔끔하고 신선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트라이탄 소재라 음식물 냄새 및 얼룩 배임이 없고 세척도 용이하며, 원터치 방식이라 뚜껑을 한 번에 열고 닫을 수 있다.

▲ 과일이나 샐러드는 야외에 나갔을 때 신선함이 떨어질 수 있다. 때문에 바캉스를 떠날 때는 아이스박스에 음식을 넣어서 이동하는 것이 음식 신선도 유지를 위해 좋다.

이글루 아이스박스는 내장형 손잡이를 통해 돌출에 의한 충격을 줄이고, 부피를 최소화한 제품이다.

아이스박스 브랜드 중 유일하게 뚜껑에도 초단열재를 사용해, 장시간동안 음식과 음료를 차갑게 유지할 수 있다.

탁월한 보냉 효과는 물론 제품 표면에 UV자외선 차단 처리를 해, 따가운 햇볕과 높은 온도로부터 음식물의 변질을 막아준다.

▲ 캠핑족이 늘면서 휴가 역시 캠핑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캠핑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야외에서 즐기는 바비큐다.

야외에서도 직화 및 간접구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제작된 웨버의 바비큐 그릴은 최고급 강철에 에나멜 법랑 코팅을 사용하여 내열성이 좋고 견고하다. 또 이동형 바퀴가 달려 있는 콤팩트 사이즈로도 제작돼 바캉스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뚜껑을 닫고 오랜 시간 조리하더라도 불이 꺼지지 않으며, 크기에 비해 그릴의 용적이 넓어, 큰 사이즈의 재료를 요리해도 부족함이 없다. 탈부착 가능한 대용량 재받이로 떨어진 재를 간단히 모아 버릴 수 있어 청소까지 간편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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