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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단사랑,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 원피스

입력 2011-07-15 09:05:00 수정 2011-07-15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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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신기생뎐’이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그 주역에는 신인배우지만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단사란’ 역할의 임수향이 있다.

우여곡절 끝에 결혼생활을 시작하고, 임신으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단사란이 ‘시어머니들이 원하는 며느리의 표상’이 될 수 있었던 비법은 무엇일까?


시청자들이 극에 점점 몰입하면서 단사란의 드라마 속 패션 또한 매번 이슈가 됐다.

여성스러움을 드러내기에 가장 적합한 원피스는 극 중 임수향이 가장 즐겨 입은 아이템 중 하나.

베이지 컬러의 미니멈(MINIMUM) 원피스는 쉬폰 소재와 단정한 H라인의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드러낸다.

특히 상의와 하의의 서로 다른 소재의 특성을 잘 살려, 어깨와 상의 부분에 내추럴한 셔링으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스타일링만큼이나 중요한 헤어스타일 면에서도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해 여성미를 더했다.


또, A라인 형태의 원피스로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아이보리와 옐로우 컬러의 미니멈 원피스는 반짝이는 펄 원사가 더해져, 단정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으로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넥크라인 부분에는 프릴로 디테일을 더해 여성미를 드러냈다. 이에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 베이지 톤의 백을 매치하여 참한 며느리다운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미니멈 관계자는 “’단사룩’으로 떠오르고 있는 단사란은 단아하고 사랑스러운 스타일의 원피스를 위주로 선택하고 있다. 그래서 목걸이 정도만 포인트로 활용하고 있다”고 하며, “신기생뎐 속 임수향의 원피스 스타일은 여성들에게 좋은 본보기로 떠오르면서 원피스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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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5 09:05:00 수정 2011-07-15 0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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