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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상 프로듀서, “괴물같은 실력을 가진 ‘MONSTAZ’ 출격 합니다”

입력 2011-07-21 11:05:52 수정 2011-07-21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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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CB MASS, 부가킹즈, 구피, 젝스키스 등 90년대 당대 최고의 가수들의 곡을 프로듀싱하고 히트곡을 발표한 이윤상 프로듀서가 다시 한 번 프로듀서의 자리로 돌아왔다.

이윤상 프로듀서의 작품 활동으로는 유승준 1집 (가위, westside, 등) CB MASS (진짜, movement2 , final 등) 부가킹즈 1집 등 프로듀싱 및 작곡 , 젝스키스 1, 2, 3 집 학원별곡, 탈출, 로드파이터 등 작곡, 구피, NRG, 클릭 비, 소찬휘 등 작곡, 프로듀싱 했다.

이윤상 프로듀서는 지금 현재 기획사 마이더스타의 부사장 및 Track mastaz의 리더로 활동 중이다. 자신만의 음악적인 고집으로 자신이 가장 하고 싶어 했던 언더그라운드 힙합에 뛰어들다. 그 안에서 CBmass, 부가킹즈 그룹을 프로듀싱하게 되었으며 특히 1집은 전곡 작곡, 편곡, 믹싱까지 소화했다.

한동안 그의 음악활동을 볼 수 없었던 것은 결혼과 동시에 미국영주권 포기와 병역의 의무로 인한 음악의 중단, 팀의 해체 등으로 인한 심적 고통이었다.

이때 아내인 신지선씨의 음악적인 조언과 헌신적 뒷바라지가 지금의 음악을 완성하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고 한다. 아내 신지선씨는 ‘행복한 나를’의 원곡자인 여성 3인조 그룹 "에코"의 메인 보컬이었다.

아내에게 10년 동안 힙합만 하면서 가족에게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너무나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한다. 하지만 잠시 쉬었던 음악에 날개를 달아준 것 또한 아내와 가족이라 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제 이윤상 프로듀서는 10여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세대 힙합을 바라보고 있는 힙합 시장에 괴물이라 불리우는 "MONSTAZ"라는 남성3인조 랩 그룹을 만들었으며 7월 21일 음원이 발매된다.

'MONSTAZ'는 3여년의 준비기간에 걸쳐 야심차게 준비한 팀이다. 홍대 힙합 클럽등지에서 언더활동을 한 "JOSE"(21) "Lil-vice"(21) "Monsta-B"(20) 3명의 멤버로 이루어졌다.

이윤상 프로듀서는 ‘MONSTAZ’를 처음 캐스팅 할 때 "이런 괴물같이 랩을 하는 친구들이 있나"라는 감탄으로 ‘MONSTAZ’의 팀 이름을 탄생시켰을 정도이다.

이들의 이번 첫 디지털 싱글앨범에서은 랩 이라는 큰 틀 안에 힙합, 락, 테크노, 일렉트로닉, 펑크의 장르를 믹스하여 보다 다양한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음악을 담아 총 4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Level 11(kekno)은 techno와 일렉트로닉 funk를 크로스 오버한 곡이다. korea techno의 합성어인 kekno와 Vol.1-10 까지의 제한적인 사운드를 탈피한다는 의미인 level 11을 제목으로 한 새로운 느낌의 하우스 테크노 곡이다.

이윤상 프로듀서는 ‘MONSTAZ’의 데뷔를 전격 지원하며, 크로스오버 랩과 사운드 엔지니어링을 통한 음악을 꾸준히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MONSTAZ’는 7월 21일 첫 디지털 싱글앨범 'MONSTA JHAM'을 발매하며, 7월 22일 MTV의“The Show” 에서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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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1 11:05:52 수정 2011-07-21 1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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