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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패션의 도시 부산에 상륙

입력 2011-07-24 00:32:12 수정 2011-07-24 0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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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너블 메이크업 브랜드 에스쁘아는 지난 7월 15일, 부산 서면 지하점을 오픈했다.

부산은 수도권 외 지방 지역에 최초로 오픈한 의미 있는 지역으로, 부산의 핫플레이스인 서면 2개의 매장에서 에스쁘아만의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전문적인 서비스, 그리고 뛰어난 제품력을 선보이며 부산의 패션 피플들에게 승부수를 걸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에스쁘아는 지난 12월 헐리우드 스타 레이튼 미스터를 뮤즈로 기용, 전문적인 뷰티 서비스와 탁월한 메이크업 제품으로 여성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케이블TV와 블로거들 사이의 입소문으로 온라인상에서는 이미 유명세를 얻고 있는 추세.

에스쁘아 관계자는 "온라인샵이 있지만, 서울 외 거주 고객들이 에스쁘아 제품을 직접 보고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에 대해 문의가 빗발쳤다.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부산을 시작으로 지방 매장을 확대하면서 그 갈증을 해소할 예정"이라며, "에스쁘아의 전 매장 직원들은 모두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구성돼 있는데, 언제 방문하더라도 전문가의 조언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내세워 부산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에스쁘아 플래그쉽 스토어는 스타일리스트의 클로젯 (Stylist’s Closet)을 모티브로 건축됐으며, 화려하고 빛나는 매장 외관이 부산 유동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입력 2011-07-24 00:32:12 수정 2011-07-24 0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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