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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뭐 가지고 가세요?

입력 2011-07-26 14:50:59 수정 2011-07-26 14: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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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저마다 마음속으로 꿈꾸던 곳으로 여름휴가를 떠난다.

설레는 마음만큼이나 커다란 가방에 바캉스에 필요한 물품을 바리바리 챙겨 가지만, 막상 휴가지에 도착했을 때는 집에 두고 온 것들이 간절히 생각나던 경험은 모두들 있을 터.

뷰티 아이템도 마찬가지이다.

늘 쓰는 제품들만 파우치에 담아 떠나는 사람은 아직 여행 초보, 뷰티 초보, 패킹 초보라는 꼬리표를 뗄 수 없을 것.

DHC의 뷰티 마스코트 지효가 알려주는 바캉스 뷰티 패킹 노하우를 따라 해보자.

▲ 바다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바다로 떠나는 사람들이 가장 고려해야 할 피부 주의 사항은 뭐니 뭐니 해도 깨끗한 클렌징.

평소보다 많은 염분을 얼굴에 그대로 맞게 되는 바다 바캉스는 바닷물의 염분 성분이 땀과 화장품 잔여물과 섞이게 되면 모공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때문에 즐거운 물놀이 직후에는 반드시 피부를 말끔히 닦아내자. 염분과 뜨거운 햇빛으로 인해 지친 피부를 이중 세안해 피부의 탄력을 되찾고 모공에 피지가 쌓이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실제로 바다에서의 즐거운 물놀이 후 얼굴에 여드름이 생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트러블 케어 제품을 챙겨가는 편이 좋다.

DHC의 AC 컨트롤 페이스 에센스는 황과 살리실산이 배합된 AC 케어 전용 에센스로 즉각적인 트러블 케어와 함께 피지를 조절해 피부의 밸런스를 맞춰 준다.


DHC AC 컨트롤 페이스 에센스

얼굴에 생긴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고 피부의 각질을 제거해 모공이 막히는 것을 방지해 주는 에센스.

손끝에 적당량을 덜어 트러블이 난 부위에만 가볍게 발라주면 되는 제품으로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DHC 메이크 오프 쉬트

마일드 클렌징 성분이 배합된 100% 천연 코튼 제품.

진한 메이크업,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클렌징 되는 제품으로 한 장씩 쏙쏙 뽑아 사용 가능해 휴가지 클렌징 제품으로 추천한다.


DHC 딥 클렌징 오일

올리브 버진 오일에 로즈마리와 비타민 E를 배합한 식물성 클렌징 오일.

피부를 부드럽게 지켜주면서 피부 노폐물과 모공 속 더러움까지 깨끗하게 지워준다.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문제 없이 한번에 지워주는 아이템으로 세안 후 촉촉함까지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 산과 계곡으로 떠나는 열정적인 그대

등산을 하거나 계곡에서의 물놀이 등 야외에서 레저 활동을 즐길 때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하는데 물과 땀에 씻겨 나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성 제품을 바르거나 활발한 활동 중에도 쉽게 덧바를 수 있는 미스트 타입의 제품을 챙겨가는 것이 편리하다.

또한, 푸르른 산과 깊은 계곡에 취해 경치를 즐기다 보면 뜻하지 않은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 하자.

주변의 나무와 풀에 쓸려 피부가 자극을 받거나, 벌레들의 공격을 받게 되는 것.

갑자기 가려움증이 느껴지거나 피부가 빨갛게 부어 오른다면 오일제품으로 진정시킬 수 있다.

자극이 느껴지는 부위에 오일을 살짝 바르면 즉각적인 안정 효과를 느낄 수 있다.


DHC 썬컷 Q10 미스트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스트 타입으로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코엔자임 Q10,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 되어 있어 보습력이 뛰어나고 들뜸 없이 피부에 밀착한다.

전용 클렌저 없이도 세정이 가능한 것도 장점.


DHC 올리브 버진 오일

올리브의 과육을 부술 때 아주 소량밖에 얻을 수 없는 ‘프롤·데·아세이테(오일의 정수)’만을 모은 천연 100%의 미용 오일로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천연 피지막을 형성한다.

피부 진정효과가 탁월하고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지효의 완소 아이템.

▲ 워터 파크로 떠나는 스릴만점 바캉스엔

바다가 아니더라도 쉽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테마 파크가 곳곳에 문을 열면서 바캉스족들이 몰리고 있다.

햇빛을 피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시설이 갖춰진 곳도 있지만 뜨거운 태양 아래서 노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진정한 물놀이 족이라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줄 수 있는 수딩 제품을 필수로 챙겨가야 한다.

젤 타입의 화장품은 시원한 사용 감으로 뜨거운 태양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 시켜준다.

피부에 휴식을 줄 수 있는 워시오프 타입의 팩으로 사후 관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DHC의 미네랄 마스크는 진흙 성분이 피부에 남아있는 노페물과 더러움을 정리해 주고 브라이트닝과 보습 효과를 주어 물놀이 후 지친 피부를 휴식시키는 최고의 아이템.

또한 워터 파크는 인공수에 섞인 약품들 때문에 피부만큼 모발에도 자극을 받게 되는데 물놀이 후 뻑뻑한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바꿔줄 트리트먼트도 패킹 1순위 제품이다.


DHC 모이스쳐 후르츠 젤 크림

지치고 민감한 피부를 회복시키고 피부층에 보호막을 형성하여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젤 크림.

보습력이 뛰어나고 사용감도 가벼워 여름철 피부 진정, 보호의 최고 아이템.


DHC 미네랄 마스크

우수한 밀착력으로 피부의 피지나 노폐물을 흡착하는 진흙 마스크.

특유의 머드성분이 부드럽게 발리며, 워시 오프 타입으로 관리시간도 5분 이내로 간단하다.


DHC 에프터 바스 헤어 트리트먼트 에멀젼 타입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주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머리결로 관리해 주는 씻어내지 않는 타입의 헤어트리트먼트.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상태의 모발을 보호하고 윤기와 부드러움을 살려준다.

아로마틱 허브향의 산뜻한 사용감도 일품.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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