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카타르항공, 2011 뚜르 드 프랑스 사이클 대회 공식 후원

입력 2011-07-27 10:24:12 수정 2011-07-27 10:25:1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카타르항공은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인 뚜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의 공식 후원 항공사로서, 대회 마지막 날 선수들을 위해 환대 행사를 제공했다.

프랑스 수도 중심부에 위치한 샹젤리제로 통하는 마지막 코스로의 이동을 위해 사이클 선수들은 카타르항공 특별 전세기인 에어버스 A330을 타고 프랑스 남동부 지역의 그르노블에서 파리까지 이동했다.

또한 A330 에어버스 탑승객 명단에는 카타르 항공 최고 경영자인 아크바르 알 바커(Akbar Al Baker)의 배려로 싸이클링계의 전설인 벨기에 출신 에디 먹스(Eddy Merckx), 총 5회 뚜르 드 프랑스 우승 전력을 보유한 프랑스 출신 베르나로 이널(Bernard Hinault), 이번 98회 뚜르 드 프랑스 대회의 우승자인 호주 출신 카델 에반스(Cadel Evans)가 포함됐다.

뚜르 드 프랑스는 올림픽과 월드컵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시청률이 높은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이다.

이번 경기를 보기 위해 지난 3주간 100만 명의 관중들이 현장에 모였으며, 200개국 이상의 수억 명에 달하는 시청자들이 텔레비전을 통해 경기를 관람했다.

이번 대회 후원은 올해 ‘2011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 1위에 선정된 기념으로 시작됐으며, 카타르항공은 기존에도 연례적으로 카타르에서 진행되는 ‘투어 오브 카타르(Tour of Qatar)’ 사이클링 이벤트를 후원해왔다.

이와 관련 카타르항공 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카타르항공을 대표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클 선수들이 모인 이번 대회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며, “스포츠를 통한 후원은 우리 카타르항공의 후원 전략의 필수 요소이며, 이번 ‘뚜르 드 프랑스’ 후원이 이를 잘 보여주는 훌륭한 경우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김사랑-차승원, 여름 휴가지에 어울리는 명품 몸매 연예인 1위
· 박시연, 여동생위해 온몸에 타투! 파격변신?
· 먹다 남은 와인? 냉장고 채소칸에 보관하자
· 송지효와 2AM의 만남. 파파라치에 포착

·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똑똑한 공짜 앱 ‘눈길’
입력 2011-07-27 10:24:12 수정 2011-07-27 10:25:1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