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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브라운, ‘하이쉬머 립글로스’ 11종

입력 2011-07-27 10:35:55 수정 2011-07-27 10: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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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이 투명 베이스에 스페셜 믹스 펄이 혼합돼 입술을 반짝 반짝 빛나게 하는 ‘하이쉬머 립글로스’ 11종을 출시했다.

초고광택 립글로스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바비 브라운 ‘하이쉬머 립글로스’는 브랜드의 창립자인 바비 브라운 여사가 여성들이 입술에 바르면 즐거워지는 제품이라는 컨셉으로 만들었다.

이는 고광택이면서도 끈적임과 들러 붙는 느낌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이스춰라이징 에몰리언트와 비타민C, 비타민 E가 함유돼 입술에 영양 공급은 물론 항산화 기능까지 갖추었다.

제품은 기존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제품 용량을 7ml로 두 배 가까이 늘렸으며, 용기도 함께 커졌다.

신제품 용기 뚜껑에는 붓대신 스폰지 팁 애플리케이터가 달려 있어 입술 위에 부드럽고 균등하게 잘 발리도록 했고, 애플리케이터 막대도 충분히 길게 만들어 튜브 바닥에 있는 글로스까지 닿도록 했다.

바비 브라운은 고객들의 요구 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50가지가 넘는 애플리케이터를 테스트해 찾아낸 최적 사이즈의 스폰지 팁 애플리케이터를 하이쉬머 립글로스 신제품에 적용했다.


누드톤의 베어 스파클(Bare Sparkle), 흰색톤의 스타(Star)에서부터 대담한 색상의 핫(Hot), 일렉트릭 바이올렛(Electric Violet) 등 총 11가지의 다양한 색상이 준비돼 자신의 피부 톤은 물론 메이크업 상황에 따라 완벽한 연출이 가능하다.

바비 브라운 커뮤니케이션팀 권태일 부장은 "원래 립글로스는 찬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에 입술을 보호하기 위해 바르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짝이는 펄이 들어간 고광택 립글로스가 봄, 여름에도 인기를 끌면서 계절에 관계없이 사용하는 제품이 됐다"며 "진한 색상의 하이쉬머 립글로스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어울리고 누드톤의 립글로스는 스모키 화장을 한 얼굴에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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