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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프랑스 ‘유럽 인형극 축제’

입력 2011-07-27 14:57:39 수정 2011-07-27 14: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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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프랑스는 개원 3주년 및 여름방학을 맞아 유럽의 이색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유럽 인형극 축제’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가평군, 프랑스 대사관, 프랑스 문화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음달 31일까지 계속 되며, 프랑스 전통 손인형극 ‘기뇰’ 공연, 체코 줄 인형 ‘마리오네트’ 공연 및 퍼레이드, 유럽 인형 전시회가 특별히 준비됐다.

또 방학 및 휴가를 맞아 나들이를 나온 가족 및 연인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모노코로드 & 브라스밴드 합주 공연, 거리의 악사 아코디어니스트 등 음악 공연이 야외 원형극장, 분수광장 등에서 펼쳐져 흥을 돋운다.

아이들의 방학 숙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어린왕자 석고 아트와 삐에로 워터 메이크업, 쁘띠 성벽 오르기가 그것. 축제의 흥을 돋우기 위해 스페인 음식도 특별히 마련되어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를 모두 제공하는 이색 문화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이 밖에 프랑스 및 유럽 등지에서 직접 공수해온 희귀하고 진귀한 유럽 인형들이 100여 점 전시되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리오네트는 긴 줄을 매달 작동시키는 체코의 전통 인형으로, 이것들을 통해중세 유럽의 의상 등 문화를 느낄 수 있다. 스트리트 오르골에 맞춰 거리행렬을 하거나 춤을 추는 마리오네트 공연은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퍼레이드 및 댄싱 타임 후에는 인형과 어린이들이 함께 어우러져 예쁜 모습을 남길 수 있도록 관객과의 기념사진 촬영 시간이 준비됐다. 하루 3회 어린왕자 길 및 쁘띠프랑스 거리 곳곳에서 펼쳐진다. 공연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2시 그리고 4시.

기뇰은 프랑스의 전통 손인형극으로 하루 3회 아메리카에서 온 뿌리라는 대표적인 기뇰 공연이 쁘띠 이벤트홀에서 펼쳐진다. 이 극은 관객들이 옛 프랑스인들의 삶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며, 어린이들에게는 기뇰의 활약상을 통해 지혜와 용기, 도전정신을 심어준다. 문의 031-584-820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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