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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해수욕장에 예술작품이 나타났다?

입력 2011-07-28 14:28:45 수정 2011-07-28 14: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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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8월 7일까지 ‘제3회 크라운-해태제과 Summer Festival 과자의 꿈(이하 ‘과자의 꿈’)’을 개최한다.

‘과자의 꿈’은 해운대, 경포대 등 피서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도 즐기고 이색적인 설치미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이색 전시회다.

회사 측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마련한 ‘과자의 꿈’ 전시회는 가족과 함께 휴가지를 찾은 고객들에게 야외 조각전시, 국악공연 감상 등의 문화행사를 제공함으로써 휴양지의 문화적 질을 높이고, 지역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강민규, 성낙중 등 크라운-해태 송추아트밸리 입주 작가 15명과 김규엽, 최규식 등 지역작가 22명 등 37명이 크라운-해태제과의 대표 제품을 형상화 하거나, 포장지와 과자상자를 활용한 창의적인 작품 48점을 선보인다.

작품은 백사장 또는 인근 송림공원 등에 전시되어, 시원한 바다를 찾은 고객들은 수영복 차림 그대로 현대 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올해로 3회째인 ‘과자의 꿈’ 전시회는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특화된 아트마케팅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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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28 14:28:45 수정 2011-07-28 14: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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