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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월드스타 비 모델로 TVCF 선보이고 신메뉴 출시

입력 2011-07-28 15:59:26 수정 2011-07-28 1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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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는 새로운 광고모델 비(정지훈)와 함께 ‘정지훈의 마이 넘버원 스테이크’라는 스토리로 TV광고를 진행하고,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광고는 빕스 샐러드바에서 정지훈이 우연히 스테이크 향을 맡게 되면서 빕스 스테이크와 사랑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CM송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맨해튼 트랜스퍼(Manhattan Transfer)의 노래 ‘자바 자이브(Java Jive)’를 개사해, 익숙하고 재미있다.

회사 측은 “월드스타 비의 이미지와 빕스의 No.1 스테이크하우스 이미지가 잘 부합하고, 비가 가지고 있는 건강하고 다양한 이미지들이 이번 광고 콘셉트와도 잘 맞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비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빕스는 ‘플로렌스의 여름’(Summer in Florence)’을 테마로 여름 시즌 메뉴개정을 실시, ‘딸리아따 스테이크’와 ‘페스토소스 펜네 샐러드’ 등 신메뉴를 선보인다.

신메뉴들은 올리브오일과 토마토, 감자, 루꼴라(허브의 일종), 양송이버섯 등 플로렌스 지방에서 즐겨 쓰는 식재료를 다양하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자르다’, ‘슬라이스 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딸리아따 스테이크’는 토스카나 지방을 대표하는 메뉴다. 팬 프라잉(250도의 고온에서 고기의 겉면을 코팅함) 방식으로 구운 스테이크를 슬라이스하고, 루꼴라 토마토 샐러드와 알감자구이를 곁들였다.


또한 안심 스테이크와 포터하우스도 플로렌스 스타일로 재구성했다. 포터하우스는 현재 반포점, 동탄메타폴리스점 등 새로운 스토어아이덴티티(SI)로 고객들을 만나고 있는 5개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빕스는 구운 잣, 토마토, 볶은 버섯을 넣은 숏파스타 샐러드 ‘페스토소스 펜네 샐러드’와 그릴에 구운 파프리카, 구운 애호박, 가지, 마늘 등으로 맛을 살린 ‘그릴드 파프리카 샐러드’, 오렌지와 버터콩, 강낭콩, 로메인, 닭가슴살을 특제 오리엔탈 드레싱으로 버무린 ‘오렌지 콩 샐러드’ 등을 새롭게 내놨다.

한편, 빕스는 인기메뉴와 신메뉴를 조합한 세트메뉴 2종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세트 메뉴 주문고객 중 현장 추첨을 통해 이탈리아 여행권 2매, 오션월드 입장권, 이탈리아산 와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빕스 관계자는 “자칫 입맛과 건강을 잃어버리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빕스는 제철식재를 사용해 담백하고 영양가가 높은 플로렌스 스타일 적용 메뉴들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빕스에서 즐거운 식문화를 경험하고, 맛과 영양에 대한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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