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인기 있는 시계 아이템은 여기 다 있네! G-FACTORY, 이태원에 떴다!!

입력 2011-08-03 11:34:58 수정 2011-08-03 11:35:22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1996년에 한국에 공식적으로 런칭 후 처음으로 G-SHOCK의 ‘G-FACTORY’가 지난 29일 이태원에 오픈 했다.

지샥(G-SHOCK)을 메인으로 베이비지(Baby-G), 에디피스(EDIFICE), 신(SHEEN), 오시아너스(OCEANUS), 그리고 등산 시계 프로 트텍(PRO TREK)까지 카시오 시계 브랜드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오픈 하루 전부터 시계를 구입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소비자들로 매장 입구는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GA-110GB, GA-110HC 등 일부 인기모델은 1시간 내에 품절됐다.


‘수명 10년, 10기압 방수, 10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다’라는 Triple 10을 컨셉으로 1983년에 출시 된 지샥(G-SHOCK)은 아버지한테 선물 받은 소중한 시계를 떨어뜨려서 깨져버린 걸 보고 깨지지 않는 시계를 만들겠다고 결심, 1차원적의 발상으로 G-SHOCK은 탄생했다.

발매 당시는 너무나 투박한 디자인 때문에 일본에서는 외면을 당했으나 실용적인 걸 선호 하는 미국 군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결정적으로 아이스하키 선수가 퍽 대신 지샥을 스틱으로 쳐도 시계는 멀쩡히 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 TV 광고가 방영 된 계기로 미국에서는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 소문으로 일본에서도 인기가 급상승. 현재는 세계 각국에서 부동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20기압(200m) 방수와 내 충격 기능을 기본으로 스톱워치, 알람, 타이머, 월드 타임 등 실용적인 기능을 갖춘 지샥은 강인하고 터프하면서도 패션성까지 갖춘 시계로 국내에서도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베이비-지는 지샥의 여성 버전으로 사랑스러운 그녀라는 뜻으로 네이밍이 되었고 ‘터프와 큐트’를 컨셉트로 스포티하면서 컬러플한 발랄한 매력이 넘치는 시계이다. 또한, 남성 메탈 패션 시계 에디피스와 우아한 여성 시계 씬 등 모든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계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지샥 관계자는 “젊은 층, 국내외 유동인구가 활발하고, 유행에 민감한 핫플레이스 이태원에서 아시아 최고의 퀼리티를 가진 G-FACTORY 매장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픈 기념으로 이태원점에서 시계를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오리지널 디자인 티셔츠와 에코백을,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지샥맨 USB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2PM, 우리가 진짜 절제된 남성미 보여줄게!
· 우리 아이 기저귀 떼기, ‘보고 따라 하기’ 방법이 효과적
· '최고여배우' 전도연, 공효진과 한솥밥 식구!

· 식상한 '미드'는 가라! '미드' 어디까지 봤니?
· 박신혜처럼 귀엽거나! 소이현처럼 우아하거나!

입력 2011-08-03 11:34:58 수정 2011-08-03 11:35:2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