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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2011년 ‘좋은 다이렉트 차보험사’ 소비자평가 순위 공개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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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연맹, 2011년 ‘좋은 다이렉트 차보험사’ 소비자평가 순위 공개

입력 2011-08-05 15:02:01 수정 2011-08-05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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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가 2011년 모두 적자가 났다.

일반 손해보험사 보다 지급여력비율 크게 떨어지고, 보험료는 저렴하지만 안정성, 수익성에 문제가 있어 보인다는 분석이다.

금융소비자연맹은 2011년 3월말 현재 4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회사의 결산 경영공시자료를 비교 분석하여 ‘2011년 좋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 소비자평가 순위 결과’를 공개했다.

소비자평가 결과 모든 다이렉트자동차 보험사가 적자(-1,78억)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자기자본수익율(-44.9%), 총자산수익율(-9.57%)도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지급여력비율도 일반손보사 평균 229.09보다 77.2%나 적은 151.9%를 기록하여 다이렉트 보험사가 차보험료는 저렴하지만 지급여력비율이 떨어지고, 안정성과 수익성에 문제가 있다.

평가결과 종합1위는 규모가 큰 AXA손해가 차지했다.

평가결과 부문별로는 볼 때, AXA손해가 종합순위 1위와 규모, 안정성, 건전성에서 1위를 차지했고, 더케이손해가 수익성에서 1위를 차지하여 종합 2위를 차지했다.

자동차보험료 손해율은 87%로 전년 79.2% 대비 7.8%P 상승하여 4개사 모두 적자를 기록하여 부실화되지 않도록 개선대책이 요구된다. 평가결과 전년에 최하위를 기록한 에르고다음은 부실자산비율이 업계평균 보다 2.9배나 높고, 순사업비율도 가장 높은 40.65%로 적정사업비를 22%정도로 볼 때 18.65%P나 초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손해율도 91.03%로 예정손해율인 76%를 15.03%나 초과했고, 전년 167억 원의 적자에서 금년에는 388억 원으로 적자폭이 급상승했다.

우리나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 전체 책임준비금은 8,251억 원으로 일반손보사 전체 책임준비금 67조1,160억 원의 1.2%에 불과하고, 당기순이익은 손해율과 사업비 증가로1,078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일반손보사가 1조2,237억 원의 순이익을 발생시킨 것과 대조적이다.

일반 손보사는 롯데(-91억 원), 그린(-124억 원), 흥국(-649억 원)이 손실 난 것과 비교할 때 다이렉트 차보험사 업계평균 -269.5억 원은 손실이 매우 큰 것으로 평가된다.

안정성 평가에서도 보험사의 제일 중요한 지급여력비율은 업계평균 151.9%로 일반 손보사 22.09보다 크게 부족하고 전년대비 9.29%P 하락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사의 평균 규모는 자본총계 금액 748억 원, 책임준비금 2,063억 원을 적립하고 있다. 지급여력비율은 151.9%, 유동성비율은 176.99%, 수지차비율은 2.63%의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

대손충당금은 0.73%, 부실자산비율은 0.36%로 전년보다 0.16%P 낮아졌으며, 위험가중자산은 46.8%, 유가증권 투자 및 평가이익은 26.5억 원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손해율 상승으로 269.5억 원으로 모두 적자를 나타내고 있다.

경과위험손해율은 87.0%로 전년대비 7.8%P 급상승 했으며, 보유보험료 대 순사업비율 28.6%, 일반 계정운용 자산수익율은 4.16%, 총 자산수익율은 9.55%로 전년대비 3.1배나 하락했으며, 자기 자본수익율은 전년보다 31.51%P나 급감한 44.9%의 수익성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좋은 보험사 순위는 회사별로 규모는 20%, 건전성 30%, 안정성 30%, 수익성 20%를 기준으로 4대 부문 15개 세부항목별로 가중치를 주어 평가한 것으로,이번에 발표한 순위정보는 경영공시자료를 기초로 한 계량자료의 순위 정보이다. 민원처리, 서비스 만족도 등 비계량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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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15:02:01 수정 2011-08-05 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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