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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 ‘비타민C’로 환한 피부 만들자

입력 2011-08-05 15:37:17 수정 2011-08-05 15: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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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바캉스시즌이다.

이럴 때 일수록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휴가를 즐기는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주고, 햇빛에 오랜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벌써 일이 벌어졌다면?

바로 비타민C를 이용해 애프터 선케어를 해줘야 한다.

▲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는 ‘비타민C’

여름철 야외 활동이나 물놀이, 바캉스를 즐긴 후 애프터 선케어에 연관되는 가장 중요한 성분 중에 하나가 바로 ‘비타민C’다.

비타민C는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색소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작용하여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많은 화이트닝 제품에 이용되고 있다.

음식물이나 비타민 제제로 섭취하는 비타민은 신체 기능에 우선적으로 이용되므로 극히 미미한 양만이 피부에 도달하기 때문에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비타민을 피부에 직접 바르는 것이 바로 흡수, 피부를 위한 여러 가지 기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바르는 것이 먹는 것에 비해 약 20-40배 가량 효율이 좋다.

비타민을 피부에 직접 공급하는 방법에는 오이, 당근, 키위, 토마토 등을 이용한 천연 팩과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이 있지만 천연 팩의 경우에는 보습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어도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영양소가 피부에 흡수기 힘들다.

특히, 비타민C는 불안정하기 때문에 천연 팩으로는 거의 흡수가 되지 않아 기대하는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따라서 비타민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침투시키려면 분자량을 작게 만들고 이온화 또는 유도체화, 안정화 과정을 거쳐 피부에 흡수될 수 있도록 만든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비타민C 고농축 세럼-‘CNP 인텐시브 비타솔루션+’

차앤박화장품의 ‘CNP 인텐시브비타솔루션+’는 비타민C 미용액의 상식을 초월한 수퍼비타민C 에센스다.

비타민C의 뛰어난 미백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산화 되기 쉽고 불안정해 파괴되기 쉬운 비타민C를 수용성 그대로 고농도로 안정화하여 배합하는데 성공했다.

‘CNP 인텐시브 비타솔루션+’는 비타민C유도체 성분을 함유한 가벼운 질감의 에센스로 안정적인 플라센타 성분이 함유돼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윤기와 촉촉함, 탄력을 부여한다.

또한 피부에 고품질 비타민C를 직접 전달하여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하고, 오일프리 타입이라 지성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저자극이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올 여름, 자외선에 노출되어 지친 피부에 ‘CNP 인텐시브 비타솔루션+’의 안정화된 고농축 비타민C를 직접적으로 공급하여 화사하고 윤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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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15:37:17 수정 2011-08-05 15: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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