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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입어보는 웨딩드레스 작품전

입력 2011-08-05 15:38:12 수정 2011-08-05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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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의 로망 아름답고 화려한 웨딩드레스.

이런 아름답고 로맨틱한 드레스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전시가 서울 삼성동 중아갤러리에서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디자이너 오지혜 씨의 초대전 ‘웨딩드레스와 버추얼 피팅(Wedding Dress & Virtual Fitting)에서는 드레스를 로맨틱과 클래식, 엘레강스, 모던 이미지로 디자인 했다. 각각의 디자인에서 작가의 섬세함이 그대로 묻어난다.

레이스와 크리스털 등을 활용해 우아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굵은 팔과 넓은 어깨 등을 고려해 체형에 고민이 많은 예비신부들의 부담도 덜어 줬다.

드레스 전시 외에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람객이 직접 40여벌의 웨딩드레스를 가상으로 입어 볼 수 있는 독특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가을의 신부를 꿈꾸는 여성들에게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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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15:38:12 수정 2011-08-05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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