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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체인 호텔에서 맛보는 정통 프랑스 와인의 맛

입력 2011-08-05 17:01:06 수정 2011-08-05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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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체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9월 말 까지 전 업장에서 ‘프랑스산 이 달의 와인’을 선보인다.

입안에서 톡 튀는 시원한 맛 ‘스파클링 와인’인 ‘블라송 루즈(Blason Rouge Brut)’는 7만원, 향긋한 과일향의 화이트 와인 ‘리무 블랑 리저브(Limoux Reserve Blanc)’는 7만5천원에 제공된다.

스테이크, 치즈 종류와 잘 어울리는 레드와인 ‘도멘 다르퓨이, 오리지넬 (Domaine d'Arfeuille l'Originelle)’은 8만 5천원, 비비큐와 잘 어울리는 레드와인 ‘샤또 라 불뜨 가스빠레, 뀌베리저브(Chateau La Voulte Gasparets Cuvee Reserve)는 10만5천원이다.


한편 로비라운지에서는 와인 bottle주문 시 3만원을 추가하면 스넥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와인과 잘 어울리는 스넥 메뉴의 종류는 프랑스 미슐렝 출신 총주방장이 직접 선보이는 ‘보리빵과 와사비 크림을 곁들인 부처 셰프가 직접 만든 훈제 연어’, ‘마늘빵과 곁들여 먹는 전통 프랑스식의 연어 스프레드와 돼지고기 스프레드, 야채 스틱과 아이올리’,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계절과일’ 등이다. 문의 : 02-567-1101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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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17:01:06 수정 2011-08-05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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