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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 이곳이 바로 백합 천국

입력 2011-08-05 09:18:05 수정 2011-08-05 0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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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에버랜드 포시즌스 가든에 '흰색'과 '붉은색', '주황', '흑색'등 다양한 색상의 백합이 만발했다.

포시즌스 가든 중앙 분수대 주변으로 높이 70cm 이상 되는 백합군락을 조성해 놓아 관람객들이 백합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꽃잎이 옆을 향해서 나팔 형태로 피어 있는 '나팔형 백합' , 꽃잎이 길게 갈라지는 '깔때기형 백합' , 등잔 모양의 꽃이 하늘을 향해 핀 '하늘나리형 백합', 종(鍾) 모양의 꽃이 아래를 향해 핀 '섬말나리형 백합' 등 다양한 백합꽃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백합과 함께 포시즌스 가든에는 중앙 분수, 음악 분수 등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분수대가 있어 시원하게 백합을 관람할 수 있으며, 야간에도 할로겐 조명을 곳곳에 설치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에버랜드 백합은 이번 주 주말부터 절정에 달해 광복절인 8월 15일까지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강수량이 많아 촉촉한 물기를 머금고 있는 백합꽃의 고운 자태를 감상하기에 매우 좋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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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09:18:05 수정 2011-08-05 09: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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