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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분위기의 ‘나비잠’ 공연 어떠세요?

입력 2011-08-05 09:22:24 수정 2011-08-05 0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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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보싸노바 밴드 ‘나비잠’은 오는 8월 13일 홍대 극동방송 부근 ‘카페 살롱 드 라소시에’에서 첫 번째 단독공연을 갖는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앨범 발매 50일을 기념하여 50명 관객 한정의 공연이다. 야간비행 후 도착한 브라질, 어느 숙소의 응접실에서 각국의 여행자들이 모여 노래하고 즐긴다는 공연 기획에 맞춰 음향장비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언플러그드 공연 형식이다.

클래식기타, 보컬, 플룻, 퍼커션의 기존 멤버에, 데뷔 앨범 레코딩에 참여했던 콘트라베이스, 피아노 세션이 총출동한다.

앨범의 수록곡과 브라질 정통곡들은 물론, 유명한 재즈넘버, 익숙한 한국가요 등을 자신의 색깔대로 편곡하여 선보일 예정으로, 그들이 가진 어쿠스틱한 매력을 ‘날소리’ 그대로 가감없이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나비잠은 지난 6월 23일 데뷔앨범 ‘노래는 우리 편_Song is for us!’발표 후 라이브 공연 뿐 아니라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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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09:22:24 수정 2011-08-05 0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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