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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에 따라 변하는 네일, 로쥬키스 ‘척 디스 컬러’

입력 2011-08-05 10:46:56 수정 2011-08-05 1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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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로쥬키스는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유니크 네일 총 4종을 런칭했다.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변색 네일인 ‘칙 디스 컬러(CHIC Discolor)’는 총 10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퍼플 핑크 골드 그린 그레이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돼 있다.

손톱의 온도에 따라 컬러가 변하기 때문에 한가지 컬러를 발라도 프렌치와 그라데이션 효과를 줄 수 있으며, 2~3가지 이상의 효과가 가능하다.

또한 물에 들어가면 바로 컬러가 변하기 때문에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낼 수 있어 2011년의 무더운 여름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온도에 따라 색도 변하고 자연스러운 갈라짐 효과가 있는 크랙까지 발생되는 이중효과의 ‘칙 디스 크랙컬러(CHIC Dis crack color)’는 전세계 최초 로쥬키스에서 런칭한 제품으로, 파스텔 계열의 연보라 자주 연핑크 그레이 그린 등 총 5컬러로 구성돼 있다.

외부 온도나 신체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화하는 효과를 주는 이 제품은 다양한 그라데이션과 아트 효과까지 줄 수 있어 따로 네일샵을 가지 않아도 네일 서비스를 받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네일아트에 새로운 상상력을 가미해 섹시한 표현이 가능한 크랙 컬러를 바르는 방법은 간단하다.

유분기가 제거된 손톱에 베이스코트를 바른 후 원하는 단색 컬러를 먼저 바르고 다 마르면 크랙 컬러를 위에 발라준다.

바르는 방향에 따라 크랙무늬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크랙컬러는 겹쳐서 바르지 않게 주의하면 좋다.

주의할 점은 크랙컬러를 단독으로 바르면 크렉이 발생하지 않으며 꼭 베이스 컬러를 먼저 바른 후 크랙컬러를 발라야 한다.

이 밖에도 변색은 되지 않으나 고급스러운 크랙연출이 가능한 ‘크랙(Crack)’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총 10종의 컬러로 구성돼 있다.

또 프랑스 파리 보르도 와인의 풍부한 깊은 맛과 사랑스런 빛깔처럼 화사하고 명랑한 다양한 컬러를 표현해주는 2011년 프랑스 S/S 베스트 컬러 설렉션인 ‘애나벨(Annabel)’ 제품도 판매 하고 있다.

로쥬키스의 대해 마케팅팀 정영찬 실장은 “로쥬키스는 최근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여성 소비자들의 네일아트에 대한 니즈를 반영해 다양하고 이색적인 크랙이나 변색 서비스를 집에서도 연출할 수 있도록 한데서 출시하자마자 매출량이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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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5 10:46:56 수정 2011-08-05 1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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