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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친구들이 육지 간다네! 영화' 쥴리의 육지 대모험'

입력 2011-08-08 12:06:15 수정 2011-08-08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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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들의 육지 상륙작전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쥴리의 육지 대모험’ 포스터 속 먹보 상어 ‘빅’이 타고 있는 특별한 로봇에 대한 영화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자 문어박사 ‘옥토’가 만든 야심작을 드디어 공개했다.

먹보 상어 ‘빅’(김병만)이 ‘쥴리’(이영아)를 구하러 육지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절대 공신 척척박사 ‘옥토’(류담)의 특별한 발명품에 관심이 집중 된다.

이번 포스터에서 공개된 ‘옥토’의 발명품은 동생들을 찾으러 육지로 떠난 ‘쥴리’를 돕기 위해 ‘빅’이 육지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별한 로봇이다.

평소 바다를 떠나 더 넓은 세상에서 모험을 하고 싶어했던 괴짜 문어박사 ‘옥토’의 염원이 가득 담긴 야심작이다.

이 로봇은 물 속에서만 활동 가능한 바다 친구들이 육지에서도 숨을 쉴 수 있도록 로봇 안에 물을 가득 채워 넣었다.

또한 지느러미 밖에 없는 물고기가 육지에서도 활동 할 수 있도록 팔과 다리를 만들어 로봇 안에서 조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빅’은 그를 돕는 고등어 삼총사와 함께 이 로봇을 타고 ‘쥴리’를 돕기 위해 육지를 향한 일생일대의 모험을 떠난다.

알 수 없는 독특한 로봇의 출현에 육지 동물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이 집중된다. 과연 ‘빅’은 ‘쥴리’를 도와 동생들을 구하고 무사히 바다로 돌아 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게 한다.

절친 ‘쥴리’를 돕기 위해 육지로 가겠다는 ‘빅’을 위해 특별한 로봇을 만들어 주는 척척 박사 문어 ‘옥토’ 역할은, 개그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던 류담이 맡아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류담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척척 만들어내는 바다 최고의 브레인 문어박사 ‘옥토’를 천재의 신경질적인 성격을 가득 담은 ‘버럭 박사’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했다.

더빙 연기에 처음 도전한 류담은 녹음이 진행되는 내내 전문 성우 못지 않은 뛰어난 재능을 발휘해 현장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바다 친구들의 육지 상륙작전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로 올 추석 가족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애니메이션 ‘쥴리의 육지 대모험’은 오는 9월 8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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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08 12:06:15 수정 2011-08-08 1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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