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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채소 소믈리에로 변신

입력 2011-08-09 13:38:36 수정 2011-08-09 15: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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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손하가 ‘채소 소믈리에’로 대중 앞에 선다.

연예인 최초로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윤손하는 오는 26일 한국야쿠르트가 개최하는 ‘하루야채 350g 클래스’의 스페셜게스트로 초청돼 야채에 대한 남다른 식견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 요리 실력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는 윤손하는 이번 ‘하루야채 350g 클래스’에서 채소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스토리와 매일 350g의 야채를 꾸준히 먹는 일본인들의 야채 식습관, 야채의 올바른 조리법 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또 가족 건강을 위해 평소 즐겨 만드는 특별한 야채주스 레시피를 공개하고 참가자들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윤손하가 배우가 아닌 ‘채소 소믈리에’ 자격으로 국내에서 특강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윤손하는 “싱싱한 야채만 매일 규칙적으로 먹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며 “평소 즐겨 요리해서 먹는 야채에 관한 정보를 나누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야쿠르트가 진행하는 이번 ‘하루야채 350g 클래스’는 윤손하 외에도 국민 주치의로 통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 원장이 ‘야채의 건강학’을 주제로 유익한 정보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 싱싱한 야채로 구성된 ‘하루야채 런치 스페셜 코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오는 26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퓨어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클래스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한국야쿠르트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총 30명을 초대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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