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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과실음료 오션스프레이, 국내 시장 본격 공략

입력 2011-08-12 09:02:21 수정 2011-08-12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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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음료 기업 오션스프레이 사가 국내 과실음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오션스프레이 주스는 미국 전통 크랜베리 농가에서 엄격하게 생산한 고품질의 천연 크랜베리만 사용해 미국 국립신장재단(NFK), 미국의학협회(FAMA) ‘공식권장음료’로 지정된 저칼로리 웰빙 프리미엄 건강 과실음료다. 현대 여성의 40%가 겪고 있는 방광염 및 요로 감염증에 뛰어난 효능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회사 측은 “오션스프레이의 모든 주스들은 일반 오렌지 주스보다 130%이상의 비타민 C가 함유됐으며, 이는 미국 FDA의 일일 권장 소비량인 60mg보다 30%나 많은 78mg”라며 “특히, 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 주스에는 80~90%의 박테리아 및 대장균을 억제하는 타니 ‘프로앤쏘시아니딘(Proanthocyanidins)’가 들어있어 건강한 신체를 유지시켜주는 헬시 음료”라고 설명했다.

오션스프레이 사는 주스는 물론 농산물(크랜베리, 포도류, 자몽 등), 건 크랜베리(dried cranberries), 소스(sauce) 등을 생산하며 현재 전 세계 크랜베리 생산량의 70%를 담당, 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국내에는 2007년 3월 신세계푸드 사와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해 크랜베리, 루비 레드, 블루베리 등의 식품을 이마트, 까페베네, 탐앤탐스 등에 공급 중이다.

회사 측은 “주력상품인 크랜베리, 화이트 그레이프, 루비 레드, 크랜베리 그레이프 4가지 과실음료 중 우선적으로 크랜베리 주스에 집중, 천연 크랜베리 성분이 주는 뛰어난 효능과 깔끔한 맛을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어필 할 예정”이라며, “기존에 판매되던 다양한 사이즈(354ml, 1.89L, 3L)를 한 가지(1.89L)로 단일화 해 무농약, 무첨가 주스의 보관성을 높였으며, 매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주스’로 한국 과실음료 시장에서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션스프레이 국내 홍보 담당 버네이스 애플트리 안수진 차장은 “몸에 가장 좋은 자연 그대로의 슈퍼 푸드 크랜베리를 알려, 더 많은 분들이 즐기고 권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인 제품홍보와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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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2 09:02:21 수정 2011-08-12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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