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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의 육지 대모험'의 깜찍폭발한 특별 포스터

입력 2011-08-14 06:38:09 수정 2011-08-14 1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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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쥴리의 육지 대모험’이 깜찍함으로 무장한 특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포스터는 육지로 올라온 바다 친구들이라는 이색적인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의 주인공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깜찍한 표정의 귀요미 ‘쥴리’, 덩치는 크지만 장난꾸러기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엉뚱 먹보 상어 ‘빅’, 뭐든지 다 알 고 있을 것 같은 표정의 문어 박사 ‘옥토’, 무서울 것 없어 보이는 늠름한 수탉들, 졸린 눈의 코코넛게까지 등장한다.

알록달록 귀여운 색감과 함께 각 캐릭터들의 독특한 특징이 귀엽고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다.
영화의 더빙을 맡은 김병만, 이영아, 류담이 각자의 캐릭터 옆에 나란히 소개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준다.

메인 포스터가 영화의 배경인 바다와 육지를 기본으로 두 주인공 중심의 이미지였다면 이번 특별 포스터는 통통 튀는 개성만점 캐릭터들과 더빙에 참여한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풀어보면 재미있고 신기한 것들이 잔뜩 들어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을 준다.

한편 ‘쥴리의 육지 대모험’은 특별한 바다 친구들의 순수한 우정과 용감한 모험담으로 오는 9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입력 2011-08-14 06:38:09 수정 2011-08-14 1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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