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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와 함께하는 '스마트 레슨'

입력 2011-08-16 11:22:35 수정 2011-08-16 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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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김도균·김태원·신대철이 삼성전자 갤럭시와 함께하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에 모였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은 음악·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만나 '스마트하게 사는 법'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세 명의 기타리스트는 자신들의 연주와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들은 이례적으로 자신의 노래가 아닌 서로의 히트곡으로 크로스 연주를 선보였다. 백두산 김도균은 부활의 ‘희야’를 부활 김태원은 시나위의 ‘그대 앞에 난 촛불이어라’를 시나위 신대철은 백두산의 ‘Up In the Sky’를 연주하며 뜻 깊은 공연을 마련했다. 특히 공동 즉흥연주 ‘Spirit of band’는 이들이 왜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히는지 진면목을 보여줬다.

또한 신대철과 김도균은 "최고의 기타리스트가 되기 위해선 진정성을 가지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함께 내 음악도 같이 발전해왔다"고 말하며 기타리스트로서의 삶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 명의 라이벌이 스마트한 경쟁과 조화의 모습을 보여준 이번 스마트 레슨 영상은 다음 tv팟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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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16 11:22:35 수정 2011-08-16 1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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